웹케시 관계자는 "지난 9일과 10일 이틀 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총 846개 기관이 참여, 614.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밴드 최상단인 2만6천원에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웹케시가 공모가 밴드 최상단을 확정함에 따라 총 공모금액은 252억원에 이르게 됐습니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웹케시는 금융기관과 기업시스템을 연결하는 B2B 핀테크 기업이며 주로 기업 간 거래에 초점을 두고 플랫폼을 개발· 판매하고 있습니다.
웹케시는 현재 공공기관과 우량 대기업 재정관리서비스인 `인하우스뱅크`, 중견·대기업 자금관리서비스인 `브랜치`, 중소기업 경리전문 프로그램인 `경리나라` 등 세 가지 유형의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한편, 웹케시는 오는 25일 코스닥 시장 상장을 목표로 16~17일 이틀 간 청약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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