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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불러줘’ 퍼포먼스 저스트 절크 소속 J-HO와 퍼포먼스 협업 화제

입력 2019-01-23 14:40  




특급 신인 베리베리의 ‘불러줘 (Ring Ring Ring)’ 퍼포먼스 연출에 세계적인 안무가 저스트 절크의 J-HO(제이호)가 함께했다.

지난 9일 데뷔한 베리베리의 데뷔곡 ‘불러줘 (Ring Ring Ring)’ 퍼포먼스는 세계적인 댄스팀 저스트 절크 소속 J-HO와 베리베리 멤버들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J-HO는 최정상 안무팀 저스트 절크 소속으로 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무대에서 ‘도깨비 난장’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전 세계의 박수를 받은 유명 안무가이다.

베리베리 멤버들은 J-HO와 함께 타이틀곡 ‘불러줘’ 안무 구성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크리에이티브돌’의 면모를 뽐냈고 다양한 안무 동선과 짜임새 있는 퍼포먼스를 완성, 베리베리만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켰다.

`불러줘 (Ring Ring Ring)`는 리더 동헌과 호영이 작사에 참여, 뉴 잭 스윙 장르를 베리베리 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풋풋한 표현과 사랑의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무대와 안무 영상을 통해 유연하면서도 자신들의 개성이 드러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오차 없는 군무와 각 멤버들의 표현력이 돋보이는 무대매너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좋아하는 사람에게 다가갈까 말까 하는 애타는 감정을 자동차 시동에 비유해 만든 `시동춤`은 퍼포먼스의 백미로 손꼽히고 있으며, 트렌디하면서도 베리베리만의에너지 넘치는 표정과 표현력은 J-HO의 힘과 절도가 합쳐져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탄생시켰다.

안무가 J-HO는 “`불러줘`라는 곡 자체가 청량하고 밝은 느낌이다. 그래서 분위기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도록 안무를 짜 봤다.”라고 말하며 “안무 중 베리베리 멤버들이 대형을 두 줄로 만든 뒤 걷거나 뛰어나오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그 동작이 노래 제목 ‘불러줘’에 맞게 불러주면 어디든 갈 수 있다.라는 걸 동작으로 표현했다. 베리베리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연습으로 완벽한 안무가 탄생한 것 같다.”라며 퍼포먼스에 대한 설명과 함께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매 무대마다 7인 7색의 매력을 선보이며 2019년 가요계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베리베리는 타이틀곡 ‘불러줘 (Ring Ring Ring)’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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