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블루가 ‘카발란’ 브랜드 중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를 추가로 수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몰트 위스키의 성장에 따라 다양한 싱글몰트 위스키 소비자들의 입맛 잡기에 나서겠단 전략입니다.
‘카발란’은 타이완 최초의 위스키 증류소 ‘카발란’에서 생산되는 싱글몰트 위스키입니다. ‘카발란’은 숙성 연산을 표기하지 않았지만 독특하고 부드러운 맛과 향으로 싱글몰트 위스키 소비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아 각종 주류품평회에서 280개가 넘는 금메달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미국, 유럽 등 약 70개국으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골든블루가 2017년 9월에 ‘카발란 클래식’과 ‘카발란 쉐리 오크’, ‘카발란 솔리스트 쉐리 캐스크’ 등 총 3종의 ‘카발란’을 수입해 처음으로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7월에는 ‘카발란 솔리스트 포트 캐스크’ 1종을 국내에 추가로 선보였습니다.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는 ‘카발란’이 세계 유수의 대회에서 수상을 한 후, ‘카발란’ 마스터블렌더의 장인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카발란’ 브랜드 중 가장 순수하고 크리미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컬러 또한 독특한 짙은 호박색이며, 도수는 40%입니다. 음용하면 타이완 특유의 열대 과일향과 바닐라향의 풍부하고 복합적인 풍미와 함께 달콤하고 부드러운 목넘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카발란’ 마스터블렌더 이안창이 일주일간 한국을 방문해 순회 홍보와 시음 행사를 진행해 국내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의 공급가는 6만6700원(VAT제외, 7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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