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트리뷴은 1일, 지금까지 공개된 2019 슈퍼볼 광고 가운데 `최고`(the best)와 `최악`(the worst)을 소개하면서 현대차 광고 `엘리베이터`(The Elevator) 편에 유일하게 최고점 A점을 줬다.
현대차는 슈퍼볼 경기 1쿼터가 끝난 후 60초 분량의 이 광고를 내보낼 예정이다.

[현대차 2019 슈퍼볼 광고 유튜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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