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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데뷔 10일 만에 음악방송 첫 1위 '2019 최고 신인 입증'

입력 2019-02-22 09:07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신인 걸그룹 ITZY(있지)가 데뷔 10일 만에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ITZY는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net 음악 방송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달라달라`로 2월 셋째 주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19년 2월 12일 오후 6시 첫 디지털 싱글 `IT`z Different(있지 디퍼런트)`의 타이틀곡 `달라달라`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지 열흘째만에 가요계 정상을 차지하며 `2019 최고 신인`다운 위용을 뽐냈다.

이로써 ITZY는 `걸그룹 명가 JYP`의 명성을 입증하고 선배 걸그룹인 원더걸스, 미쓰에이, 트와이스의 영광을 이어갈 차세대 주자임을 증명했다.

방송에서 ITZY의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다섯 멤버들은 1위 트로피를 받고 놀라움을 표시함과 동시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또 ITZY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팬분들의 큰 사랑 덕분에 첫 1위를 했다. 우리의 시작부터 함께해주시고 정말 감사하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데뷔 첫 1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활동 2주차만에 정상에 오른 `초특급 신인` ITZY는 신인답지 않은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발랄한 에너지 그리고 남다른 비주얼이 돋보이는 5인조 그룹. 그룹명은 `너희가 원하는 거 전부 있지? 있지!`라는 의미를 지닌다.

이들은 공개 8일 만에 유튜브 5000만뷰를 기록한 데뷔곡 `달라달라` 뮤직비디오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5명의 시원시원한 칼군무를 담은 `달라달라` 안무 영상부터 멤버별 MV 촬영 비하인드, 데뷔 앨범 녹음 과정 등 ITZY 멤버들의 무대 밖 매력을 친근하게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달라달라`는 EDM, 하우스, 힙합 등 여러 장르의 장점을 모은 퓨전 그루브 사운드로 당당한 메시지가 경쾌하면서도 패기 넘치는 분위기를 풍긴다. `달라달라`는 공개 이틀째 각종 실시간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22일 오전 8시 기준 엠넷, 소리바다 1위를 비롯해 각종 실시간 음원 차트 TOP3 자리를 지키며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2019년 가요계에 등장하자마자 초미의 관심을 모으며 `최고 신인`의 면모를 입증한 ITZY가 앞으로 어떤 새 역사를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ITZY는 22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무대 장인`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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