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자치구 특화사업을 공모한 결과, 서초구와 양천구 등 7개 자치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미세먼지 농도와 배출원별 오염물질이 지역 특성에 따라 다른 만큼, 지역별 맞춤 사업을 위해 7개 자치구에 총 7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공공시설의 공기 질 실시간 관찰 시스템과 마을버스에 미세먼지 흡착 필터 부착 등입니다.
서울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자치구 특화사업을 공모한 결과, 서초구와 양천구 등 7개 자치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미세먼지 농도와 배출원별 오염물질이 지역 특성에 따라 다른 만큼, 지역별 맞춤 사업을 위해 7개 자치구에 총 7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공공시설의 공기 질 실시간 관찰 시스템과 마을버스에 미세먼지 흡착 필터 부착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