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9일(한국시간) 오전 8시 45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 2회말 투아웃 상황에서 덕아웃에 신호를 보냈고, 결국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부상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날 경기에서 류현진은 1과 3분의 2이닝을 던져 2피안타 2실점, 1홈런을 허용했다.

(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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