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 베트남을 휩쓸며 개봉 전 뜨거운 입소문을 모으고 있는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가 개봉 예정작 중 예매율 1위에 올랐다.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코미디 <나의 특별한 형제>가 4월 30일 개봉 예정작 중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흥행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나의 특별한 형제>가 개봉 예정작 중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스크린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개봉 전 전 국민 일심동체 시사회 및 언론시사회로 국내 관객과 평단을 사로잡았고, 베트남 프리미어로 아시아 전역을 매료시켰다.
영화를 미리 본 관객들은 신하균, 이광수의 형제 그 이상의 유쾌한 케미와 이솜과의 기분 좋은 앙상블에 고른 지지를 보내고 있다. 또한 육상효 감독이 실제 인물들에게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낸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한 특별한 감동과 훈훈한 메시지에 큰 공감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재미와 의미를 모두 잡으며 5월 가정의 달, 온 가족이 보기 안성맞춤인 영화로 떠오르고 있는 <나의 특별한 형제>는 개봉 예정작 중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극장가에 특별한 흥행을 이끌 것을 예고하고 있다.
5월 스크린에 특별한 웃음과 감동을 선물할 휴먼 코미디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는 5월 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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