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시크릿`(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박해진의 하루가 공개돼 화제다.
박해진은 매일같이 이어지는 숨가쁜 스케줄 속에서도 완벽하게 피곤한 기색 없이 일정을 소화하고 매니저와 팬들까지 살뜰히 챙기며 `매너남의 정석`을 몸소 보여주며 팬들의 감탄사를 이끌어냈다. 새벽부터 시작된 드라마 촬영부터 명예소방관 활동, 시상식 참석까지 눈코 뜰새 없는 다양한 일정에도 여유와 미소를 잃지 않는 애티튜드로 `대체불가 박해진`이라는 평가가 절로 떠오를 만한 행보를 보여준 것.
최근 밤늦게까지 강원도에서 촬영중인 드라마 `시크릿`에서 소방구조대원 강산혁 역으로 분해 동분서주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박해진은 지난 24일 새벽 피곤한 매니저들을 배려하며 기차로 이동. 대구로 내려가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석, 명예소방관으로 자신의 맡은 바 소임을 다했다.
촬영중 시간을 쪼개 참석한 박람회에서 박해진은 `소방관 국가직 전환`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소화기를 전달하는 등 소방관 처우개선과 소방안전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 이어 다시 서울로 간 박해진은 `더팩트 뮤직 어워드`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 명품 슈트핏으로 시선을 한 몸에 모았다.
드라마 촬영에 이은 24시간이 넘는 스케줄이었지만 피곤한 기색 하나 없이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박해진이 무대에 오르자 박수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박해진은 차분한 목소리로 이번에 처음 개최된 `더팩트 뮤직어워드` 시상식을 축하하고 현재 촬영중인 드라마 `시크릿`에 대한 홍보까지 곁들이는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 연신 `잘생겼다`고 소리치는 팬들을 향해 예의 환한 미소를 보여주며 팬서비스를 잊지 않았다.
이날 방탄소년단에게 시상한 박해진은 "이 분들에게 다시 한번 수상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아미 여러분 축하해요"라며 매너 넘치는 인사도 들려주었다.
한편, 박해진은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며, 최근 `미래 남편감으로 원하는 스타`와 `믿고 보는 흥행 보증수표 스타`를 선정하는 설문조사에서도 모두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됐다. 박해진은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익사이팅 디시’가 실시한 투표에서 압도적인 표차이로 1위에 오르며, 촬영중인 드라마 시크릿에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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