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32.59
(280.72
5.35%)
코스닥
1,137.68
(35.40
3.2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넉달 만에 다시 8억 아래로

이지효 기자

입력 2019-05-05 13:21   수정 2019-05-05 16:46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3개월 연속 하락하며 8억원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5일 한국감정원은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7억9,921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1월 사상 처음으로 8억원을 넘어선 이후 넉달 만에 다시 8억원 아래로 떨어진 겁니다.

한국감정원 측은 지난 3월 중순 이후 급매물이 팔리기 시작하며 실거래가가 내려간 영향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권역별로 보면 강북 14개구의 평균 매매가격은 1월 6억3,101만원에서 4월 6억2,592만원으로 떨어졌습니다.

강남 11개구 역시 같은 기간 9억6,063만원에서 9억4,481만원으로 하락했습니다.

다만 강남, 서초, 용산, 송파 등 4개구는 평균 매매가격이 10억원 이상을 유지했습니다.

이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곳은 3,000만원 가량 떨어져 평균 매매가가 15억8,000만원인 강남구였습니다.

한편 중간 가격을 의미하는 서울 아파트 중위 매매가격도 1월 7억8,619만원에서 4월 7억7,704만원으로 소폭 내렸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