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는 7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가량 문재인 대통령의 활동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시민들과 함께 시청하면서, 댓글로 의견을 받아 편집에 반영할 예정이다.
영상 제목이나 배경음악 등에 대해서도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실시간으로 결정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전했다.
청와대는 참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청와대 기념품과 문 대통령 연설문집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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