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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포스증권 "펀드 서비스 특화 증권사 도약…2021년 흑자"

김보미 기자

입력 2019-05-14 14:45  

    <앵커>

    펀드슈퍼마켓을 운영 중인 펀드온라인코리아가 ‘한국포스증권’으로 사명을 바꾸고 새출발에 나섰습니다.

    신재영 대표는 “퇴직연금시장 진출, 사모펀드 판매, 펀드담보대출 등 펀드와 관련된 거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김보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포스증권이 연내 퇴직연금시장 진출을 예고했습니다.

    <인터뷰> 신재영 한국포스증권 대표

    “종합연금자산관리가 가능하도록 올해 개인형 IRP 사업을 제시하도록 준비 중입니다. 현재 시스템과 인력, 인허가절차를 차질없이 준비 중이며 사업계획도 모두 마쳤습니다. 완전 100% 비대면앱을 통핸 계약, 펀드 이동, 펀드 선택, 송금, 매수, 매도가 모두 온라인으로 이뤄지는...”

    공모펀드 시장이 침체되고 있는 만큼 상품을 다양화해서 수탁고를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입니다.

    사모펀드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것 역시 같은 맥락입니다.

    <인터뷰> 신재영 한국포스증권 대표

    “개인전문투자자 대상 개방형온라인사모펀드플랫폼을 구축하고 수수료가 싸고 수익성이 높은 사모펀드 상품을 적기 공급함으로써…“

    현재 한국포스증권의 사모펀드 누적 판매액은 약 122억원 수준.

    신재영 대표는 “판매수수료와 판매보수는 오프라인 대비 50% 이상 낮춰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존 공모펀드 판매 서비스는 S클래스에서 Ae, Ce 등 온라인 클래스 등으로 확대해 투자자들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입니다.

    또 기존에 없었던 펀드담보대출 서비스는 물론 연금 큐레이션, 로보어드바이저 등 펀드와 관련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국포스증권은 설립 이후 계속해서 적자를 보고 있는 상황.

    신 대표는 ”2021년이면 턴어라운드가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며 실적 개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인터뷰> 신재영 한국포스증권 대표

    ”빠르면 내년 말 정도면 적자 부분이 해소될 수 있도록 만들고 싶고요. 그 다음해인 내 후년에는 흑자로 확실히 돌아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IRP시장이라든가 앱 혁신에 기반해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에…“

    한국경제TV 김보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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