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화학은 아시아 최대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박람회 `차이나플라스 2019`에서 고부가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21일부터 닷새 동안 중국 광둥성 광저우에서 열리며 40개 나라에서 4천여 개 기업이 참가합니다.
LG화학은 358제곱 미터 규모 부스에서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을 주제로 제품을 전시하고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밖에 플라스틱 소재의 정확한 색 구현력을 강조하기 위해 컬러 디자인 공정도 소개한다고 회사는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는 LG화학을 비롯해 코오롱플라스틱과 SK종합화학, 효성 등 다수의 국내 화학업체가 참가합니다.
한국경제TV 증권부 송민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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