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즈, 28일 신곡으로 1년 만에 컴백…7월 단독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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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3 08:27  

버스터즈, 28일 신곡으로 1년 만에 컴백…7월 단독콘서트 개최




‘이모셔널 록밴드’ 버스터즈가 올 여름 뜨거운 행보에 나선다.

23일 소속사 에버모어뮤직 측은 “록밴드 버스터즈가 오는 7월 11일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단독콘서트 ‘Bursters 2019 World Tour : Seoul, Korea’(버스터즈 2019 월드 투어 : 서울)를 개최한다. 7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영국 투어에 앞서 본격 시동을 거는 공연이 될 것이다”며 “이어 오는 28일에는 신곡 ‘Barriers(베리어스)’를 발매하고 음악팬들과 만날 예정이다”고 밝혔다.

버스터즈는 오는 7월 11일 서울에서 2019 월드 투어의 서막을 연 후, 같은달 영국에서 15일부터 20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World Tour : K-ROCK REVELATION Part 1 ? United Kingdom(월드 투어 파트1 영국)’을 개최하고 국내외 팬들과 만난다.

여기에 ‘오늘이 세상 마지막 날이라 해도’ 이후 약 1년 만에 깜짝 신곡 발매 소식까지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신곡 ‘Barriers’는 올 하반기 발매될 정규 앨범의 선공개 곡으로 세계적인 마스터링 엔지니어가 곡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버스터즈는 올 여름 특유의 강렬한 사운드와 화려한 라이브 무대로 관객들을 확실하게 매료시키겠다는 각오다.

소속사 관계자 역시 “버스터즈는 에너제틱한 연주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타 밴드에 비해 압도적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더욱 향상된 에너지와 독보적인 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며 “특히 월드 투어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신곡 작업에 상당한 공을 들였다.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버스터즈는 안준용(리더, 기타), 노대건(보컬), 조환희(베이스), 이계진(기타), 조태희(드럼)까지 5명의 멤버로 구성된 밴드다. 지난 2014년 Mnet ‘슈퍼스타K6’에서 독보적인 밴드 사운드를 선보이며 TOP6까지 올랐을 만큼 실력과 개성이 뚜렷한 팀이다.

한편, 월드 투어의 서막을 여는 버스터즈의 단독콘서트 ‘Bursters 2019 World Tour : Seoul, Korea’는 온라인 티켓 예매사이트 멜론티켓에서 23일 오후 7시, 인터파크에서는 27일 오후 7시에 티켓 오픈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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