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제공하는 옴니태스킹 브라우저 웨일이 `클린 웹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PC와 모바일 웹브라우저 사용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웹 서핑을 경험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 일환으로 웨일 브라우저는 CBA와 협력해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Better Ads Standards(더 나은 광고 표준)를 도입한다.
CBA는 디지털 광고 생태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업계 자율 기구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유니레버 등이 참여 중이다.
한편 웨일은 브라우저 내에 `클린 웹` 설정 기능도 추가한다.
사용자들은 웨일 브라우저 환경설정에서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고, 특정 웹페이지의 광고 차단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팝업들을 확인하는 `스마트 팝업` 기능 등도 제공해 웹페이지와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김효 네이버 리더는 "꾸준한 서비스 개선을 통해 더 나은 브라우징 경험을 제공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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