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은 이달(7월) 채용된 대졸 신입사원 17명이 최근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신월리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뇌질환·지체 장애 장애인을 위한 식사와 목욕, 마사지·재활운동 등을 보조했다.
한편, 이번에 채용된 쌍용건설 신입사원들은 이달 1일부터 25일까지 4주간 사내 교육을 받은 뒤 국내외 현장에 배치돼 최대 3개월 간 현장 실무 연수에 참여한다.
쌍용건설은 2015년 이후 신입사원을 매년 채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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