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정원' 한지혜, 생기 가득 힐링 에너지 발산 '웃음꽃 만발'

입력 2019-09-01 10:07  




배우 한지혜가 생기 가득한 힐링 에너지를 발산했다.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에서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은동주 역을 맡은 한지혜가 웃음꽃이 만발한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 것.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싱그러운 햇살 미소로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는 것은 물론,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만드는 환한 웃음으로 주위를 화사하게 밝힌다. 또한 한 손에 펜을 쥔 채 열정적인 자세로 촬영에 집중하며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어 즐겁고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한지혜는 ‘이사랑’ 역의 아역배우 정서연과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나란히 반달 눈웃음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단란한 모습에서 따스한 행복이 전해져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정서연을 향한 한지혜의 무한 사랑은 촬영장 밖으로도 이어져 시종일관 기분 좋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무더위 속 진행되는 촬영에도 불구, 언제나 발랄한 미소를 잃지 않는 한지혜는 ‘황금정원’ 공식 사랑둥이 ‘은동주’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며 현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지혜의 힐링 에너지가 현장 기운을 돋우는 원동력으로 작용해 더할 나위 없는 극강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고.

한편, ‘황금정원’ 속 한지혜의 행복에는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지난 31일 방송된 25-28회에서는 동주와 필승(이상우 분)이 이별의 위기를 맞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던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사랑을 키워나가며 안방극장을 핑크빛 설렘으로 가득 채웠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진 회장(차화연 분)으로부터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받은 동주는 필승의 걱정과 만류에도 불구하고 긴 고민 끝에 자신의 뿌리를 밝혀내고자 이를 수락했고, 실망한 필승은 결국 이별을 고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가슴 아픈 단짠 로맨스를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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