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男 비주얼 발라더’ 현수, 2일 데뷔 싱글 ‘차라리 널 몰랐었다면’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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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02 07:54  

‘차세대 男 비주얼 발라더’ 현수, 2일 데뷔 싱글 ‘차라리 널 몰랐었다면’ 발매




절제된 감성과 세련된 표현이 돋보이는 신예 발라더 현수(HYUN SU)의 데뷔곡이 공개된다.

현수는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차라리 널 몰랐었다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한다.

‘차라리 널 몰랐었다면’은 멋스러운 꾸밈보다는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은 가사와 절제된 듯하지만 마음을 울리는 현수의 감성 보이스가 돋보이는 발라드 곡이다.

일렉트릭을 배제한 어쿠스틱 사운드만으로 곡이 지닌 몰입도를 높였으며, 목소리에 더 집중하게 만드는 감각적인 스트링 편곡, 최고의 세션들의 연주 등이 담담하게 곡을 풀어내는 현수 특유의 감성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특히 현수는 직접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으며, 강민경의 `사랑해서 그래`를 비롯해 다비치, SG워너비 등 국내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싱팀 캡틴플래닛과의 협업으로 음악적 시너지 및 완성도를 극대화시켰다.

현수는 버즈, SG워너비 등 레전드 보컬 아티스트 팀들을 담당해왔던 이홍석 대표가 처음 설립한 신생 기획사 ER콘텐츠미디어그룹에서 발굴한 첫 번째 가수로, 절제된 감성과 진정성 있는 보이스, 배우 못지않은 뛰어난 비주얼까지 겸비해 업계 안팎으로 두루 주목 받고 있다.

최근에는 하하와 스컬의 ‘레게 강 같은 평화(레강평)’ 피처링 가창으로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좋은 인연이 닿아 하하, 스컬, 별, 지조 등이 소속된 콴(QUAN) 엔터테인먼트와의 첫 공동 제작으로 이번 싱글을 발표하게 됐다.

첫 번째 싱글 ‘차라리 널 몰랐었다면’으로 가요계 힘찬 첫 발을 내딛는 현수는 음악방송 및 다양한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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