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그랑자이` 독일기술 프리미엄 열차단필름 후퍼옵틱코리아 유상옵션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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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03 11:09   수정 2019-09-03 13:07

`서초그랑자이` 독일기술 프리미엄 열차단필름 후퍼옵틱코리아 유상옵션 행사 진행



`신반포센트럴자이`, `방배그랑자이` 유상옵션 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후퍼옵틱코리아가 오는 9월 2일부터 8일까지 총 7일간 `서초그랑자이` 입주자 대상으로 독일기술 프리미엄 열차단필름 유상옵션 행사를 진행한다.

후퍼옵틱코리아의 열차단필름은 GS자이, 대우푸르지오, 현대산업개발 아이파크, 두산위브 등 유수의 브랜드 아파트의 유상옵션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는 검증된 열차단필름 브랜드로, 앞서 진행된 `신반포센트럴자이`, `방배그랑자이` 유상옵션 행사에서 입주자들에게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보이면서 `서초그랑자이` 유상옵션 행사를 앞두고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절감에 대한 관심과 이슈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정부도 다양한 에너지 절감 관련한 정책들을 내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에 많은 대/중소기업 건설사들은 자체적인 기능 개발과 협력사 제품을 선택함에 있어 에너지 절약 관련 기능이 포함된 제품들을 최우선으로 개발, 선택하는 등 제품 선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발코니 확장으로 인한 내/외부 열의 유입과 손실을 막아 에너지 절감을 실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열차단필름 후퍼옵틱에 주목하고 있다.

현재 분양되고 있는 대부분의 아파트나 오래된 아파트들도 발코니 확장 공사를 통해 거주 공간을 넓히는 경우가 많은데, 내/외부 단열 완충 역할을 하던 발코니가 사라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여름철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오는 뜨거운 태양열과 겨울철 내부에서 외부로 빠져나가는 난방열 손실을 막아내는데 매우 취약해져 냉/난방비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유해자외선 유입, 결로현상, 유리파손 시 비산되는 유리 파편으로 인한 위험 증가 등의 문제로도 이어지고 있으며, 실제로 지난해 부산에서는 태풍 콩레이가 상륙했을 당시 고층 건물의 유리가 깨지면서 파편들이 주변에 떨어져 2차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후퍼옵틱코리아 관계자는 "발코니 부재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사고와 에너지 손실로 인해 소비자들이 열차단필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열차단필름을 셀프로 시공하거나 대체품을 무작정 사용할 경우 필름의 파손, 검증되지 않은 기능 등의 원인으로 인해 원하는 기능들이 재대로 발휘될 수 없을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열차단필름의 재대로 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 브랜드 및 시공 전문가에게 시공을 받아야 필름의 손상을 방지하고, 올바르게 필름이 부착되어 정상적인 기능들을 유지 및 원하는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후퍼옵틱은 일상 생활 속에서 발생되는 유해자외선을 99% 차단하여 피부를 보호하고 내부인테리어 및 가구, 의류, 바닥재 등의 탈변색을 방지하며, 100% 비금속 100% 비염료 제품으로 기존 염료 필름 대비 약 3배 더 높은 최고 98%의 적외선 차단율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전세계 최초로 나노세라믹 특허 인증을 받은 독일의 질화티타늄 나노세라믹 코팅 기술을 적용하여 일반 필름보다 약 25배 더 높은 내구성으로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굴지의 건설업체에서 입주자들을 위한 유상옵션제품으로 후퍼옵틱 열차단필름을 선정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검증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후퍼옵틱코리아의 유상옵션 행사에는 입주자뿐만 아니라 열차단필름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직접 방문하여 체험 부스를 통해 나노세라믹 필름의 우수한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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