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BM, 마이크로소프트의 MISA(Microsoft Intelligent Security Association) 멤버쉽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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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03 15:23  

eWBM, 마이크로소프트의 MISA(Microsoft Intelligent Security Association) 멤버쉽 획득!



지난 달, 자체 개발한 보안반도체를 기반으로 비밀번호 없는 생체인증시스템인 FIDO 보안키를 개발 및 생산해온 eWBM(대표 오상근)이 마이크로소프트(MS)의 미사(MISA-Microsoft Intelligent Security Association)에 멤버쉽을 획득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미사(MISA)는 날로 더 정교해지는 해커들을 포함한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효과적으로 정보를 보호하고 고객들에게 더욱 나은 보안을 제공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MS)를 중심으로 보안 전문회사들이 멤버가 되어 있는 생태계이다. eWBM은 이 생태계에서 ID 및 엑세스 관리 분야의 멤버가 되었다.

eWBM의 관계자는 “현재, 다양한 클라우드를 제공하며 이젠 PC를 넘어 종합적인 부분들까지 서비스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중요시 여기는 부분은 ‘보안’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에선 첫 사례로 eWBM이 MISA의 멤버가 되었다는 것은 크게 고무적이며, eWBM의 보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 고 밝혔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PC(디바이스)에서 사용되었던 AD(Active Directory)를 클라우드 기반의 ID 및 엑세스 관리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D(Azure Active Directory)로 확장시키고, 기존 디바이스 상에서의 AD를 연계하는 Hybrid Azure AD로 버전업을 했다. 또한 이런 Hybrid Azure AD의 보안을 기존의 비밀번호 시스템에서 보안이 훨씬 강력한 Fido2 표준 기반의 비밀번호 없는(passwordless) 시스템으로 로그인 패러다임을 바꾸게 되었다. 따라서 eWBM(이더블유비엠)의 Fido2 보안키는 이런 Microsoft의 정책에 맞춰, MISA라는 보안 생태계에 포함됨에 따라 향후 많은 고객사 확보에 교두보를 마련한 셈이다.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제공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 Azure의 IoT인증을 받았던 eWBM(이더블유비엠)은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의 MISA멤버가 됨에 따라 보안시장에서 폭넓게 자신들의 영역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eWBM은 그간 Fido협회의 이사회사로 활동해왔으며, 세계최초로 Fido2 보안키 중 보안레벨-2(L2)인증을 받는 등,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안업계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Fido 보안키인 Golden Gate시리즈를 기존 G450/G500 모델 이외에 G310/G320을 출시하여 앞으로 다가올 시장에 착실히 대비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번 MISA의 멤버쉽 획득은 eWBM이 강소 벤처 업체로서 자신들의 경쟁력은 물론 국가적인 경쟁력까지 제고시킨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eWBM 오상근 대표는 오는 11월 초 열리는 Microsoft Ignite Conference에 직접 참석하여 eWBM의 Fido2 보안키인 Goldengate 시리즈에 대한 홍보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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