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나쁜 녀석들: 더 무비’로 다시 한 번 입증한 장르물의 여왕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9-09-18 10:15  

김아중, ‘나쁜 녀석들: 더 무비’로 다시 한 번 입증한 장르물의 여왕




김아중의 반가운 도전, 그것은 언제나 성공적이다.

김아중의 스크린 복귀작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지난 11일 개봉 이후, 추석 연휴 기간을 포함해 개봉 7일만에 누적관객수 300만 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17일 기준)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멜로, 로맨틱 코미디, 스릴러, 메디컬 어드벤처 등 장르를 불문하고 활약을 펼쳐 온 김아중이 <나쁜 녀석들: 더 무비>로 범죄 오락 액션까지 섭렵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김아중은 <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서 감성사기꾼 `곽노순`역을 맡아 탈주범들의 도주 방식을 꿰뚫는 능력으로 그들의 검거 전략을 제시하는 나쁜 녀석들 팀에 브레인 역할을 해냈다. 또한 능청스럽고 똑 부러지는 ‘곽노순’만의 유머와 액션은 관객들에게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가며 주목 받고 있다.

이렇듯 김아중이 범죄 오락 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 성공적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던 것은 역시나 다양한 필모에서 증명한 탄탄한 연기력 때문이다. 관객들은 매 작품, 새로운 인물을 자신만의 입체적 캐릭터로 소화하는 김아중에게 호평을 보내고 있다.

그동안 로맨틱 코미디 영화 <미녀는 괴로워>, <나의 PS 파트너>, <캐치미>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상대 배우들과의 환상 케미를 자랑하며 ‘로코 여신’, ‘로코 여왕’으로, 지난 2017년 블랙코미디 영화 <더 킹>에서는 권력을 꿈꾸는 남자 ‘박태수(조인성 분)’의 아내이자 전략적 동반자로서 우아한 카리스마를 지닌 아나운서 ‘임상희’ 역으로 강한 존재감을 발휘했던 김아중은, 올해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로 성공적 스크린 복귀를 알리며 다시 한 번 배우 김아중의 진가를 입증했다.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계속되는 김아중의 도전은 언제나 반갑고, 그 끝은 성공적이기에 더욱 뜻 깊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