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산사태 사고 현장에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는 4명 가운데 발견자는 3명이 아니라 2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소방안전본부는 사고 현장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가 3번째 매몰자가 아니라 2번째 매몰자의 것으로 추정돼 발견자를 2명으로 정정했다고 밝혔다.
부산소방본부 한 관계자는 "DNA 분석을 의뢰한 상태로 정확한 결과가 나올 때 다시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