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미중 양국이 협상에서 스몰딜을 도출했다는 소식에 장중 5만원을 넘어서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6일 오전 9시1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950원(1.93%) 오른 5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우(2.25%)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주가가 5만원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6월11일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
수급 주체별로는 메릴린치와 UBS, 모건스탠리, 맥쿼리 등 외국계 증권사가 삼성전자 순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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