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버스 헬리콥터스는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와 업무협약을 맺고 기존 한국형 기동헬기(KUH)와 소형민수헬기(LCH) 그리고 소형무장헬기(LAH) 사업에 대한 협력을 강화한다고 오늘(18일) 밝혔다.
두 회사에 따르면 이번 MOU 체결로 항공기 도입에 있어 향상된 고객 가치를 제공하고 잠재적인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지원과 서비스 솔루션 개발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며, 에어버스 헬리콥터스의 기술력과 한국항공우주산업의 자원과 경험을 활용해 국내외 시장 모두에 적합한 헬기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앞서 에어버스 헬리콥터스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한국형기동헬기(KUH) 사업과 소형 민수헬기(LCH), 소형무장헬기(LAH)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00대 이상의 수리온 헬기가 대한민국 군과 공공기관에 인도됐으며 지난 7월에는 첫 소형무장헬기(LAH) 원형이 처녀 비행을 완료하며 2023년 대한민국 군 배치를 목표하고 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