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10개 기관이 후원하는 '2019 글로벌 파이낸셜 엑스포'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1홀에서 개최된다.
'2019 글로벌 파이낸셜 엑스포'는 금융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고 진화를 거듭하는 스마트 금융의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한다.
특히 8개관으로 구성된 전시장에는 국내 주요 금융공기업과 금융그룹, 시중은행, 보험사를 비롯해 블록체인과 핀테크 회사 등이 총출동한다.
또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2019 글로벌 금융대상 시상식'에서는 기술력과 창의력으로 소비자들의 금융생활을 크게 제고한 국내 금융회사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다.
함께 열리는 '글로벌 투자전략 세미나'에서는 자산관리부터 부동산투자까지 국내 최고의 재테크 전문가들이 총출동해 돈버는 실전 투자 노하우를 공개한다.
'글로벌 투자전략 세미나'에서 진행되는 모든 강연은 전액 무료로 '2019 글로벌 파이낸셜 엑스포'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할 수 있으며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