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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고 다니냐' 서효림, 수줍은 소녀美→따뜻한 인간美 '화수분 매력'

입력 2019-10-22 09:27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의 서효림이 화수분 같은 매력을 발산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국밥 집에서 `요리 장인` 김수미의 뒤를 잇는 `서장금`으로 활약 중인 서효림이 소녀 같은 면모부터 최양락과 티격태격 장난기 가득한 모습, 그리고 따뜻한 인간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물들였다.

지난 21일 방송에는 반가운 손님들로 가득 찬 국밥 집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손님은 훈남 경찰 3인방으로, 그들은 몸짱 선발대회를 통해 2020년 경찰 달력 모델에 선발된 이들이었다. 서효림은 경찰 달력 수익금이 아동학대 피해자들을 돕는데 기부될 것이란 말에 흔쾌히 구매하겠다고 약속하는가 하면, 그들과 포토타임을 가지면서 수줍은 미소를 보이는 등 소녀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임하룡이 등장하자 그녀는 반가운 마음을 숨기 못하고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그를 맞이했다. 서효림은 임하룡과 이전에 여러 작품에서 만나 함께 활동한 사이. 최양락 역시 이전에 그와 영화를 같이 찍었다는 말에 서효림은 놀라면서 "(최양락이) 알까기만 전문으로 하신 줄 알았다"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어 보였고, 최양락의 이모저모를 임하룡에게 일러 그를 당황케 하기도. 이러한 국밥 집 사장과 직원의 티격태격 귀여운 앙숙 케미는 보는 재미를 높였다.

그런가 하면, 서효림은 인간미 가득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셨다. 아내를 병으로 일찍 떠나 보내고 아들 셋과 함께 식당을 찾은 손님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그녀는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반찬을 만들어오거나, 엄마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없는 막내 옆에 앉아 자상하게 챙겨주고 어루만져주면서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또한, 그는 힘든 시간을 보낸 후 오랜 공백 기간을 깨고 찾아온 배우 성현아에게 쭈꾸미 볶음을 손수 요리해주었는데, 레시피 보고 뚝딱 만들었음에도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특급 손맛을 자랑했다. 더욱이 집에 돌아가는 성현아에게 힘내라는 의미로 자신이 직접 담근 오이지까지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처럼 서효림은 다양한 방법으로 국밥 집을 찾아온 손님들을 섬세히 챙기고 있으며, 온화하고 넉넉한 마음 씀씀이로 그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주방에서는 손맛 좋은 `서장금`으로, 식당 홀에서는 손님들의 사연에 공감하고 따스한 정을 나누는 `밥은 먹고 다니냐`의 힐링 막내로 맹활약하고 있는 것. 이에 그녀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채울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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