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천광정밀 김남천 대표의 기업가정신, 일 잘하고 균형을 맞추는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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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30 16:27  

(주)천광정밀 김남천 대표의 기업가정신, 일 잘하고 균형을 맞추는 CEO

(사)글로벌기업가정신협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TV가 주관하며 ㈜스타리치 어드바이져가 후원하는 ‘기업가정신 콘서트’ 시즌3 7회가 10월 16일 서울 더케이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1987년 설립된 재료 시험기 전문 생산 업체로, 계량 · 측정 정밀 기계를 생산하는 ㈜천광정밀의 김남천 대표(이하 김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큰 관심을 모았다.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천광정밀은 30년 역사를 지닌 강소기업으로 국제공인교정기관의 인증을 받았으며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다”라는 일념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각 분야에 필요한 측정기기 생산과 교정검사를 대행함으로써 국내 보급뿐 아니라 일본, 중국 미얀마, 베트남 등지에 제품을 수출하여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지난 30여 년 간 자체 연구 개발과 노력을 통해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한길을 걸어온 ㈜천광정밀은 품질 제일주의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다.

김 대표는 ㈜천광정밀을 설립하기 훨씬 이전의 이야기로 강연의 포문을 열었다. 청년 시절, 탄탄한 대기업을 박차고 나온 그는 정밀 업체로 이직했다. 기업의 규모가 작았던 만큼 자재 관리, 품질 관리, 영업 등 그는 회사의 모든 부서를 아우르며 일해야 했다. 덕분에 정밀 업계의 전반을 배울 수 있었고 그중에서도 공정 관리에 큰 흥미를 느꼈다.

그의 도약은 일본 출장이 계기가 되었다. 일본 택시업계의 전설이자 당시 MK그룹의 초대회장, 故유봉식 회장을 만나게 된 것이다. 재일교포 성공 신화를 쓴 유 회장의 강연을 감명 깊게 들은 그는 사업에 대한 계획을 구체화시켰다.

1987년 김 대표는 드디어 ㈜천광정밀을 설립하였고 정밀 사업에 정진하였다. 위기는 시시때때로 닥쳐왔다. 그러나 김 대표는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기업을 성장시켰다. 아직도 그는 대표임에도 불구하고 직원들과 함께 직접 교정 공사를 다니며 일에 매진하고 있다.

32년 동안 좋은 시험기를 만들기 위해 힘써 온 김 대표는 ㈜천광정밀의 경쟁력으로 직원들의 열정을 꼽았다. ㈜천광정밀이 만든 시험기를 통해 안전하게 만들어진 시설물들을 생각하면 큰 자부심을 느낀다는 그는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매일을 살고 있다. 또한 이러한 생각은 대표 자신뿐 아니라 ㈜천광정밀의 직원들 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철학이다.

또한 김 대표는 고객과 신뢰를 유지하여 신속한 A/S를 하는 것, 보다 더 좋은 시험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자세, 그리고 소통을 통해 고객과 회사가 하나가 되는 것, 이렇게 3가지 키워드를 자신의 핵심 기업가정신으로 꼽았다.

한편 서울시 테니스연합회 회장이자 전국 테니스연합회 부회장이기도 한 그는 일 바깥의 생활에 대해 강조하기도 했다. 운동을 통해 건강을 챙김으로써 삶의 균형을 이루는 것 역시 경영자가 유념해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최근 ㈜천광정밀은 신사옥을 세웠다. 김 대표는 이러한 결실이 ㈜천광정밀의 모든 직원들의 성과가 합쳐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매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끝으로 강연을 끝맺었다.



시즌3 제7회 ‘기업가정신 콘서트’의 생생한 현장은 10월 26일(토) 오전 5시에 한국경제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당일 오후 5시에도 방송될 예정이다. ‘기업가정신 콘서트’ 강연과 ‘청년 기업가를 응원합니다!’ 강연, ‘글로벌기업가정신협회’ 회원가입, ‘스타리치 CEO 기업가 플랜’ 상담을 희망한다면 글로벌기업가정신협회와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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