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7,814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4.4% 수준이다. 매출액은 15조7,007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1.8% 늘었다.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역대 3분기 매출액 가운데 사상 최대 수준을 경신한 것이다. 가전부문의 호조세가 이어졌고 스마트폰 부문의 적자는 감소했다. 차세대 사업으로 육성중인 전장사업부의 매출은 증가세를 보였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를 이어갔다.
LG전자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7,814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4.4% 수준이다. 매출액은 15조7,007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1.8% 늘었다.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역대 3분기 매출액 가운데 사상 최대 수준을 경신한 것이다. 가전부문의 호조세가 이어졌고 스마트폰 부문의 적자는 감소했다. 차세대 사업으로 육성중인 전장사업부의 매출은 증가세를 보였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