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월 오픈 한 드카페플랜트란스(플랜트란스울산점)은 최근 `드카페통영`을 지난 10월 20일에 오픈해 많은 고객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드카페플랜트란스는 단순한 카페가 아닌 녹색지구창업브랜드 `플랜트란스`의 브랜드 가구와 식물, 브랜드 소품 등이 어우러져 기존 형태의 카페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인 새로운 형태의 카페형 쇼룸이다.
최근 국내 우후죽순으로 생긴 커피전문점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커피 프랜차이즈가 휘청거리고 있는 추세이다. 이미 카페시장에서 레드오션인 카페 프랜차이즈는 포화 상태이기 때문에 폐업 비율이 높고, 같은 자리에 3년 주기로 다른 카페가 생기며 계속해서 변하고 있다.
이에 카페 예비 창업주들은 말 그대로 진퇴양난인 상황 속에 창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매출을 일으키며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에 빠져있다.
현재 커피 프랜차이즈의 폐업 속도가 계속해서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는 후퇴 요인으로 가성비, 고급화, 편안한 공간 등 특별한 전략이 없어 포화된 커피시장에서 손님을 끌어모으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카페 프랜차이즈 관계자는 "2030세대는 경험을 중시하기 때문에 남들이 가지 않은 곳을 가거나 눈에 보이는 곳 보다는 특별함이 있는 곳을 찾아가는 분위기로 바뀌고 있다"고 밝혔다.
드카페플랜트란스는 플랜트란스의 무점포소자본창업으로 시작해 지난해 40평대의 카페형 쇼룸을 오픈하였고, 올해 10월 `드카페통영`까지 오픈하며 기존에 없던 홈가드닝과 홈 퍼니싱 그리고 카페시장까지 접목시킨 경쟁력으로 회색도시에 드리운 초록 그늘로 하여금 각박한 생활 속 명품 휴식공간을 느낄 수 있는 카페이다.
드카페플랜트란스 관계자는 "카페시장에서 블루오션을 입증하듯 지난 9월, 월 매출 4000만 원 이상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라며, "최근 다시 시작된 미세먼지의 기승으로 인해 실내공기정화식물의 수요는 물론이며 모던한 브랜드가구와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커져가는 홈퍼니싱 시장과 카페시장까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 방문자가 계속해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드카페통영`에서 드카페플랜트란스의 가구와 소품 등은 물론 다양한 디저트와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자세한 주소는 드카페통영 공식인스타그램과 네이버 지도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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