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일 계속되는 경기불황에 폐업율이 높아지고 있는 중에도 배달음식의 시장 규모는 매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배달 앱의 보편화로 매장을 찾는 고객보다 손쉽고 편리한 배달음식 주문 고객이 증가하고, 배달음식은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배달음식의 매출 1위는 단연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장 즐겨 찾는 치킨이다. 농부치킨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외식 문화 변화로 과거 중대형 매장의 창업자 보다 소자본 창업 또는 배달전문점 창업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전했다.
오랜 외식업 경험을 바탕으로 론칭 된 농부치킨은 청년창업 및 부부창업자를 위한 맞춤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도록 하여 창업의 문턱을 낮추고 안정적인 창업을 위한 지원과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업종 선택에 고민이 많았던 농부치킨 신림 점주(김은실, 26)는 "지역 인근에 1인 가구가 많아 배달형 매장을 선택하게 되었다. 배달전문 매장으로 직원관리 및 매장운영에 대한 부분을 신경 쓰지 않고 매출과 음식에 집중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현재 신림 본점은 9평 소형 배달형 매장임에도 불구하고 최고 일 매출 약 130만원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해당 관계자는 "1인 창업 및 부부 창업에 특화되어 있어 배달형 매장 운영을 추천 드렸으며, 창업에 대한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가맹비, 교육비 등을 모두 받지 않는 지원정책을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현재 농부치킨에서 진행중인 가맹비, 교육비 면제 지원정책은 10호점까지에 한하여 진행 중이다.
농부치킨은 8개의 직영 및 가맹점을 운영 중에 있으며, 35년의 한식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통해 합리적인 창업비용, 간편한 조리시스템, 투명한 경영 철학과 안정적인 운영 관리, 그리고 가맹점과의 높은 상생협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농부치킨의 대표 메뉴 흑마늘 치킨과 고추범벅 치킨은 특유의 숙성방법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실제 근무하였던 직원이 창업을 하는 이례적인 사례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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