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비엘바이오는 오는 13일~1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0`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 신생혈관 억제 이중항체 ABL001 등의 기술성을 인정받아 2017년부터 4년 연속 컨퍼런스에 공식 초청받고 있다.
회사측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그동안의 연구개발 실적을 바탕으로 다수의 `빅 파마`(Big Pharma)를 포함한 30개 이상의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회사는 설립 후 매년 JP모건 컨퍼런스에 참여해 이중항체 기업으로 이름을 알려왔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당사가 보유한 이중항체 기반의 면역항암제 및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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