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25.03
(284.55
5.04%)
코스닥
1,164.38
(27.44
2.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박주봉 중기부 옴부즈만 "불합리한 이자·연대보증제도 고칠 것"

홍헌표 기자

입력 2020-01-10 17:42  

    박주봉 중소벤처기업부 옴부즈만이 올해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불합리한 이자산정과 연대보증제도에 대해 집중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박주봉 옴부즈만은 10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금융 쪽에서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들이 거래하는 데 있어 이자부분이 천태만상"이라며, "연체가 발생하면 은행의 규제에 의해 이자율이 5~15%까지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더 깊이 보려고 하는 것은 조달시장으로,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며,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 자재단가나 인건비가 변함이 없는 점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박 옴부즈만은 "스타트업은 지금 연대보증 제도가 없어졌는데. 연대보증제도가 전에 있었던 것들은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며 "예전에 연대보증했던 사람들은 지금 와서 창업하기가 굉장히 힘들다"고 덧붙였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호르무즈트럼프삼성전자두산에너빌리티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