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이 지난해 세전 이익 6,332억원, 당기 순이익 4,764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순이익은 사상 최고 순이익을 달성한 전년 3,615억원을 크게 웃돌았다.
NH투자증권은 IB(투자은행), WM(자산관리), Trading(트레이딩) 등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트레이딩 부문은 국내외 주식채권 시장 변동에도 불구하고 운용 관련 수익이 전년 대비 55.2% 성장했다.
NH투자증권 측은 "WM 부문은 과정 가치 중심의 평가 방식 도입으로 장기 고객 기반을 확보했고, IB부문은 압도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대 실적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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