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손해보험이 업계 최초로 고객, 정비업체와 고화질 영상전화 통화로 상담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단순 사고가 났을 때 사고처리 전문가인 보상직원이 고객과 영상통화로 사고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상담하는 서비스다.
이 영상통화 시스템은 수리를 위해 입고된 피해 차량의 파손 정도를 확인하는 데에도 활용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단순 사고임에도 보상직원이 현장 출동해 조치하는 시간을 단축하고, 사고로 인한 교통 혼잡도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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