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증시 상승 후 바닥다지기‥펜테크 급성장·IT기업 사업확장‥금값상승/국제유가 급반등·美증시 상승‥美中 갈등 재점화 - <KVINA 한줄뉴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4-27 08:53   수정 2020-04-27 08:54

베트남, 증시 상승 후 바닥다지기‥펜테크 급성장·IT기업 사업확장‥금값상승/국제유가 급반등·美증시 상승‥美中 갈등 재점화 - <KVINA 한줄뉴스>



[한경 K-VINA]가 전하는 베트남·글로벌 비즈 <한줄뉴스>입니다.(2020년4월27일)


- KVINA(케이비나) 홈페이지 `베트남정보` <한줄뉴스>에서 유알엘 클릭시 기사 전문(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www.kvina.co.kr)




<베트남 비즈>


* 베트남 푹 총리,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총리훈령 19호 발표
총리훈령 16호에 이은 다음 단계로, 전염병 예방과 통제조치 일부 완화를 골자로 하는 ‘사회적 격리’ 지침 규정, 훈령16호에 명기된 비 필수사업장 및 관광지의 서비스 재개는 관할 지방 정부의 결정에 따른다 : 보건, 국방, 공안, 외교, 산업, 정보통신, 과학기술부 등에 특정 업무를 부여하여 전염병 방역과 병행하며 정상적인 기업 활동 권장
-푹 총리, 베트남 전역에서 지난 3주간의 ‘사회적 격리’를 통해 확산 통제 성공적 특히 사망자 1명도 없음에 격려
-고강도 전염병 예방과 통제, 특히 4대 세부지침(검사 · 격리 · 구분 · 통제)준수 지속적 이행 당부
-하지만, 여전히 축제, 스포츠 행사, 디스코, 술집, 노래방, 마사지숍 등은 영업정지
https://vnexplorer.net/government-leader-orders-continuation-of-anti-epidemic-measures-a202028935.html
https://vnexplorer.net/restart-the-economy-while-keeping-clear-of-covid-19-pms-decree-19-a202028981.html


* 베트남, 9일만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다시 나와
일본서 유학하다 귀국한 학생 2명 격리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AKR20200425027500084&page=5&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日경제지, 베트남 ‘사회적 격리’ 이후 경제 정상화 서두르는 이유는?
-니혼게이자이신문, 베트남 정부 경제 정상화는 내년 1월 공산당 전당대회 때문 주장
-베 공산당 전당대회 매 5년 마다 열려
-푹 총리, 현 국가주석 겸직의 쫑 서기장 퇴임 시 내년 꾸려질 새 지도부 인사에서 주도권 잡을 수 있다 판단한 듯
-푹 총리 경제 성적표 결과에 따라 정권의 영향력 달라질 수도, 경제 성장력과 경제 실적에서 답안 찾은 듯
-베트남 경제, 지난해까지 2년 연속 7%대 성장률 달성,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 향후 경제 성장률↑, 장담 못해
https://www.nikkei.com/article/DGXMZO58390770T20C20A4FF1000/


* 스탠다드차타드 은행, 베트남 올 경제성장 3.3% 전망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bank) 은행 경제전망 보고서 `Darkest before the dawn` 발표, 대외여건 악화로 올 경제성장률 3.3%로 둔화 예상
-글로벌 수요 저화 요인으로 전반적 성장률 하락 전망 : 제조업.. 2019년 11% → 3% 대 수준, 서비스산업.. 2019년 40% → 7% ~ 4% 대 수준, 관광객 60% 감소
-수출 줄겠지만, 수입도 줄어 총 무역수지에서는 흑자 낼 듯
-2021년 6.5% 성장세로 반등하는 경제성장률 보일 것 전망도 내놔
https://en.vcci.com.vn/vietnam-to-grow-3-3-pct-this-year-standard-chartered
https://en.vietnamplus.vn/standard-chartered-bank-vietnams-2020-economic-growth-to-fall-to-33-pct/172293.vnp


* 증시 상승했지만 유동성은 급격히 줄어드는 추세
전국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시행 첫날에 베트남 주식 시장은 계속 상승. 4월 23일 개장하자마자 VN지수는 784포인트로 올랐지만 높은 가격에 구매력이 점진적으로 흡수되어 상승 추세가 좁아지고 지수가 775-777포인트에 멈췄다. VN지수는 오후에 들어 거의 오르지 않고 전날보다 0.7 증가해 774포인트로 마감. 증권 회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두 번의 연속적인 상승세는 주식 시장이 이전 바닥보다 이후 형성된 바닥이 더 높다는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예측. 증시는 베트남이 코로나19를 잘 통제하고 있다는 점,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시행, 예상보다 일부 기업의 사업 결과가 좋았다는 점과 같은 지속적으로 좋은 긍정적인 소식으로 투자자들에게도 영감을 주었다.
https://zingnews.vn/chung-khoan-tiep-tuc-tang-nhung-thanh-khoan-giam-manh-post1076778.html


* 베트남, 스타트업 기회의 땅, 한국 핀테크기업이 우선적으로 진출해야 할 아세안 국가 : 베트남, 인도네시아·태국·싱가포르 등 4개국 지목
-올 베트남 핀테크시장 약 120개 기업, 약 78억 달러 규모 전망.. 지난 5년간 연평균 144% 증가율 기록
-약 9천8백만 인구, 평균연령 32세로 신기술 학습능력 빨라.
-하지만, 핀테크 규제 수준이 급성장 중인 금융기술력에 못 미치는 점 최대 우려요소, 핀테크 사업의 기준 마련되야 산업발전과 감독기관 통제 가능, 필요 기준 마련 요구에.. 베 중앙은해와 증권위원회, 보험감독청 등 규제 기준 마련 중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635


* 베트남 IT 기업 중 90% 이상, 코로나 이후 사업확장 ‘착착 준비 중’
-`IT인력의 상황과 신기술에 맞는 채용계획` 서베이, 베트남 IT 기업 중 90% 이상 코로나 후 사업확장 할 것 응답
-응답 IT기업 10곳 중 9곳, 직원 충원부터..
-외국계 기업들, 베트남내 IT 인력 부족은 기업들이 고민하는 가장 큰 과제라 응답
-공통응답 ‘향후 5년간 베트남 IT산업에서 필요한 기술로 고객 중심의 제품 개발, 디지털 전환 사고, 복잡한 문제 해결 등이 있다’
https://en.vcci.com.vn/over-90-of-it-firms-seek-to-expand-after-covid-19


* 베트남, 해외에서 본국으로 송금액이 많은 9번째 국가
-세계은행(WB) 해외송금 관련자료, 2019년 전세계 → 베트남 170억 달러 송금, 세계 9위 기록
-해당 금액은 베트남 국내총생산(GDP) 6.5% 해당, 해외송금이 베트남에 중요한 자산이 되고 있어
-2000년 13억 달러에 불과 하지만 2017년 138억 달러, 2018년 159억 달러… 해마다 늘어
-2019년 기준, 1위 인도 831억 달러 · 중국 684억 달러 · 멕시코 385억 달러 · 필리핀 352억 달러 순
https://en.vcci.com.vn/vietnam-ninth-highest-remittance-recipient


* 4월 상반기 수출입 크게 하락...
베트남 세관총국에 따르면 4월 상반기 베트남의 수출입 매출액은 3월 하반기의 수치와 비교해 70억 달러나 급감, 베트남은 약 13억 달러의 무역적자를 기록
https://english.vov.vn/economy/april-marks-severe-drop-in-importexport-turnover-412830.vov


* 베트남 `코로나19 쌀 수출제한`에 재고 과잉…"규제 풀어달라"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AKR20200424080800084&page=9&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올 1분기 對태국 과일 · 채소 수출 300% 이상 늘어
-베트남 관세청, 올 1분기 태국으로 총 수출액 13억 9천만 달러, 전년비 0.41% 증가
-태국으로 과일 · 채소 수출, 2020년 1분기 5,051만 달러로 전년비 308.77% 증가
-그외 자동차와 예비부품(24.86%), 전자제품과 부품(14.73%), 기타 기계·장비·예비부품(7.35%), 원유(4.92%) 등 견고한 수출 성장세 보여
https://en.vcci.com.vn/fruit-vegetable-exports-to-thailand-rocket-by-over-300-in-q1


* 꽝응아이(Quang Ngai)성, 유류(휘발유 및 석유) 수입 중단 제안
꽝응아이성 인민위원회는 심상치 않은 국제유가 폭락과 국내 유류 소비의 급감이 융꿧(Dung Quat) 정유공장(BSR, Binh Son Oil Refining and Petrochemical Co. Ltd)의 운영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다. BSR 보고서에 따르면 공장의 현금 흐름은 3월에 약 2조3,000억 동으로 감소. 연이어 다음 달 1조~2조 동이 추가로 발생할 것이라고 발표. 코로나 사태가 더 복잡해지고 유가 폭락이 장기화하면 융꿧 정유공장은 현금 흐름 불충분으로 영업활동이 원활하지 않아 6월 중순까지만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방 정부는 석유 제품 수입을 중단해야 국내 공급이 줄어들고 정유공장과 기업은 안도하게 생산 및 영업에 몰두할 수 있다고 강조.
https://vnexpress.net/quang-ngai-kien-nghi-dung-nhap-khau-xang-dau-4089279.html


* 하노이, 5년 만에 새 아파트 공급량 가장 낮아
-올 1분기 코로나19 유행으로 개발자들의 계획 미뤄지며, 최근 5년 만에 최저치 물량인 4800여 채 새 아파트 시장에 나와
-부동산 서비스업체 새빌스(Savills) 최근 보고서, 하노이 새 아파트 공급 2만7,900채 전년대비 19% 감소
-하지만 면적당 가격은 올라 ㎡당 1460 달러 기록. 이에 새빌스 측, 올 하반기에도 신규 아파트 공급 일정 : 총 28개 프로젝트에서 약 3만9600 채의 새 아파트 부동산 시장에 풀릴 것. 하지만 수요에 비해 공급 많지 않은 편, 따라서 하노이 새 아파트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
-베트남 수도 하노이 인구 증가율 전국 평균보다 높고, 아파트 거주자 비율(12.9%)이 전국에서 가장 높아 향후 아파트 수요와 숙박 수요 더욱 늘어날 전망
https://en.vcci.com.vn/hanoi%E2%80%99s-new-apartment-launches-lowest-in-five-years


* ‘큰 충격’, 금값상승 적신호…. 베트남 국내 유통 거래 금값 8천만 동/tael(텔)에 달할 수 있다!
금 시장은 최근 가격변동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급격히 증가하다가 급락. 4월 22일(베트남 시간) 거래 마감 시 아시아 시장의 금 가격은 지난 주말 급격히 하락한 후 1,700달러/온스(ounce) 이상으로 올랐다. 지난 몇 개월 동안 금 가격변동은 흔히 일반적으로 보이는 규칙에 따르지 않고 있다.
불과 4개월도 채 되지 않아 금값은 수백 달러 간극으로 수 차례 변동. 2020년 초 개장 당시 금값1,517달러/온스가 3월 9일에 1,680달러/온스로 급등한 후 3월 19일에 1,417달러/온스의 바닥으로 하락다하가 4월 14일에 1,727달러/온스로 상승.
베트남 국내에서도 금 시장의 변동성이 매우 크다. 국내 금 가격은 많은 시점에 전 세계 금 거래가격에 비해 텔당 4~5백만 동으로 훨씬 높았지만 4월 중순에 두 번이나 가격이 세계 가격보다 낮은 경우도 있다. 또한 4월 중순에 국내 유통 거래 금값은 최고치로 텔당 4천9백2십만 동에 기록하였고 2011년 말에 텔당 4천9백만 동인 최고값을 경신.
지난 몇 주동안 아무리 세계 금 거래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다가 급락하더라도 국내 금 가격은 크게 변동하지 않았으며 텔당 약 4천5백만 동 가량에 움직이고 있다. 이러한 국내 시장의 고요한 장세는 코로나19 대처하기 위하여 일시적으로 많은 기업이 경영을 잠정 중단했기 때문. 도지(Doji), 바오띤 민쩌우(Bao Tin Minh Chau)와 같은 일부 기업은 본점을 포함한 금 거래 지점의 문을 닫았다.
세계 금 거래가격의 일반적인 추세는 여전히 상승세. 투자자들은 많은 곳에서 중앙 은행이 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돈을 푸는 점과 전염병이 글로벌 경제위기와 금융위기를 야기할 수 있는 점이라는 우려 때문에 여전이 금을 매입하고 있다.
시장 불안정성이 너무 커서 많은 사람들이 안전자산을 갖고 싶어하기 때문에 금 가격은 단기간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고 상승세는 지속적일 것으로 전망. 역사적으로 볼 때 실제로 1997외환위기나 2008금융위기와 같은 세계 경제 대공황때 약 1~2년 후 금 가격이 급격히 상승했다는 사실이 있다.
https://m.vietnamnet.vn/vn/kinh-doanh/tai-chinh/nhung-cu-soc-chua-tung-co-vang-du-bao-len-tren-80-trieu-luong-635744.html


* 다낭 해변 다시 수영 허락.
4월 23일, 도시 생활은 다시 바빠지기 시작했다. 다낭시는 주민과 관광객이 해변에서 수영을 할 수 있도록 했지만, 한꺼번에 많이 모이지 않도록 했다.
https://cafef.vn/da-nang-cho-phep-tam-bien-tro-lai-20200424074556859.chn


* 하노이는 약 사재기 소매 판매를 엄격히 처리, 가격을 폭등시킬 우려.
하노이 보건부는 인민위원회와 하노이 질병통제센터, 의약품 판매점 등에 서류를 보내, 처방전의 의사 처방에 따라 의약품 사용에 대한 판매와 상담을 엄격히 이행할 것을 제안. 보건부는 약 판매업자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규정대로 위반 업소에 대해 엄정하게 처리해 줄 것을 각 지자체에 요청.
https://vtv.vn/tieu-dung/ha-noi-se-xu-ly-nghiem-co-so-ban-le-thuoc-gam-hang-thoi-gia-20200422120548859.htm


<글로벌 비즈>


* 글로벌 주요지표
- DOW : 23775.27 (+1.11%)
- NASDAQ : 8634.52 (+1.65%)
- S&P500 : 2836.74 (+1.39%)
- STOXX600 : 329.59 (-1.10%)
- 달러인덱스 : 100.38 (-0.05%)
- WTI : 16.94 (+2.67%)
- 미국 10년물 : 0.6008 (-0.07bp)


* 원/달러 : 1235.63 (+0.49%)


* 국제유가 사흘간 46% `V자 급반등`…뉴욕증시 1%대 올라
`미 채굴장비 급감` 6월물 WTI 2.7%↑…주간 기준 `역대 최대` 30%대 낙폭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AKR20200425006851072&page=6&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G20, 2분기 성장률 -11% 역대 최저"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202004260305i&page=1&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코로나19 사망자 전세계 20만명 넘어…보름새 10만명 증가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2020042696617&page=3&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미 코로나19 환자 90만명…전 세계 사망자 넷 중 한명은 미국인
조지아주 등 경제활동 부분 재개에 현지 언론 "치명적 실수"
트럼프 살균제 발언 논란 속 일리노이서 `세척제 인체투입` 사례 보고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AKR20200426019400075&page=3&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코로나19 빗장 푸는 미국…전문가들 "더많은 감염 나올 것" 우려
24일 조지아·오클라호마, 영업허용 이어 테네시·콜로라도주도 규제 완화 예정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AKR20200427004300091&page=1&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백악관 경제자문 "美 4월 실업률 16% 이상 전망"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202004261136i&page=1&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美, 올해 재정적자 3.7조弗…신용등급 강등 악몽 재연되나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202004269988i&page=2&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계속되는 `김정은 미스터리`에 美정부당국자 "추측에 불과"
미 관리 "결론 내릴만한 추가 정보 없다", 다른 관리 "미 평가 바뀌지 않았다"
해외 친북인사 "金 중태설은 거짓"이라며 `北 공식정보` 받았다고 주장
뉴스위크 "김정은 생존 증명된 마지막 날짜는 4월18일…북한군 태세 변화는 없어"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AKR20200426037252009&page=1&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일본 산케이 "북한, 코로나19 확진자 0명 거짓…적어도 267명 사망"
* WP "트럼프, WHO와 전쟁 확대…지원금 NGO들에 대신 지급 검토"
지원금 일시중단 이어 WHO 거치지 않고 보건단체들 `직접 지원하라` 지시
백악관, 동맹들에도 `WHO 공격` 주문…`WHO 대체` 기구 설립 아이디어도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AKR20200426047200009&page=1&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폼페이오 "작년 11월부터 코로나 알았을지도"…中 "근거없어"
"12월 중순까지는 확실해…누구도 알아차리지 못하게 한 셈"
폭스 인터뷰서도 "정보공유 안해 엄청난 고통 가져와…대가치를 것"
중국 외교부 "전혀 사실 아냐…누명 씌우려 해"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AKR20200424114352009&page=7&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순식간에 헤게모니 잃는다"…美·中, 포스트 코로나 `패권 장악` 혈안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202004230817i&page=1&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코로나로 美·中관계 더 악화…`보복적 소송`은 세계 사법체계 흔들것"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2020042607441&page=2&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미국도 유럽도 일본도 "중국 제조업 의존 벗어나자"
코로나19 충격으로 선진국서 `탈중국` 목소리 커져
"여행 가방 싸서 가듯이 쉬운 것 아니다" 반론도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AKR20200425044000089&page=4&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차이나머니`의 힘…中 `일대일로` 마침내 유럽 뚫었다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202004258530i&page=6&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보잉-엠브라에르 `42억弗 빅딜` 무산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2020042608161&page=1&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미 백화점 `코로나19 줄도산`…니만마커스·JC페니 곧 파산신청
"니만마커스, 수일내 파산신청할듯"…JC페니, 최대 10억달러 파산금융 협의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AKR20200425005600072&page=6&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구글, 고강도 긴축…마케팅 예산 절반 감축·신규채용 동결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AKR20200424027900091&page=10&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미ITC "한국 등 18곳 알루미늄 합금 판재로 산업 피해"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AKR20200424117300009&page=7&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샴푸 덜 사고 물티슈 더 샀다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202004247349i&page=8&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이탈리아·스페인 코로나19 안정세 뚜렷…빗장 조금씩 푸는 유럽
이탈리아 하루 사망자 6주만에 200명대…스페인도 5주만에 최저
스페인, 어린이 외출 6주만에 허용…영국은 "봉쇄해제 현재 계획 없어"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AKR20200427002600081&page=1&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존슨 영국 총리, 코로나19 치료 마치고 27일 업무 복귀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2020042697117&page=3&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코로나19에 관광업 쑥대밭…남유럽 경제붕괴·대량실업 불가피
스페인·이탈리아·그리스…여행제한·소비심리 위축에 `된서리`
"기간산업 관광 고용 3분의1 감소"…IMF, 올해 경제성장 -8∼10% 전망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AKR20200424077600009&page=9&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일본 코로나19 신규 확진 210명…13일 만에 200명대로 축소
누적 확진자 1만4천153명…`검사 부족으로 실제 환자는 10배` 분석도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AKR20200427006000073&page=1&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AI로 은행원 3만명 대체"…日 3대은행 감원태풍 분다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202004260405i&page=1&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필리핀, 수도 마닐라 등 봉쇄령 5월 15일까지 연장
코로나19 누적확진 7천명 초과…매주 200건 재소자 석방 심사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AKR20200424059152084&page=7&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관련 국내뉴스>


* 위기의 대한항공, `황금알`들 마저 매각하나
기내식·마일리지·정비사업
매각 땐 수조원 융통 가능
채권단, 자구안 제출 압박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15&aid=0004330795


* 美진출 한국기업, 한마디로 `고립무원`
코로나發 경제봉쇄 `직격탄`
韓기업 95%가 매출 급감
美정부 자금 지원서도 제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15&aid=0004330791


* 현대차그룹, 중국서 현대위아 산둥법인 지분 전량 인수
현대위아 1천68억원 출자해 지분율 늘려…"독자경영권 확보"
https://www.kvina.co.kr/newsCenter/view.asp?articleId=AKR20200424094151008&page=8&pgCode=0300&serDate=&sercateidx=&seriskvina=0&searchstr=


* `영업 중단` CGV 36개 극장, 29일 다시 문 연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15&aid=0004330850


* 코로나 지원금 100만원 받지만…빚은 920만원 는다
올 국가채무 729조→850조
기존 예산서 지출 조정 필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15&aid=0004330792


* 질본 "코로나 치료제 개발 쉽지 않아…효과 입증된 약 아직 없다"
美서도 치료제 효능 논란
트럼프가 호평한 `클로로퀸`도
FDA, 심각한 부작용 경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15&aid=0004330786


* `한국판 뉴딜` 후보는 원격의료·교육
남북철도 건설도 거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15&aid=0004330813


* "주택시장, 2008년 금융위기 때처럼 `U자형 침체` 가능성"
주택산업연구원, 코로나 설문
"1~2년 급락한 뒤 점진적 회복
과감한 선제적 대응 필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15&aid=0004330767





* 한국경제TV·한국외대 `2020 베트남·아세안 최고위과정` / `베트남어 초·중급 과정` 모집
국내 최초 최고 권위의 베트남 아세안 진출 최고경영자과정 제4기 (2020.6.9 - 11.24 해외연수 포함 6개월과정)
베트남 아세안 지역, 산업 금융 IT 유통 건설 개발 부동산 투자·진출의 원스톱 솔루션!!
https://www.kvina.co.kr/center/education_ceo.asp?mode=view&page=1&serboardsort=&search=1&searchStr=&idx=66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