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드 베트남은 자료를 통해 지난 7월 베트남에서 전국 판매량은 총 2,225대로 전월 대비 13% 증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재확산 영향에도 불구하고 레인저, 에베레스트, 익스플로러, 트랜짓과 같은 대부분의 주요 모델들이 골고루 소비자의 선택을 받았다.
이로써 포트 베트남의 올들어 7월까지 판매량이 총 10,645대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SUV 시장에서 포드의 중형 SUV인 에베레스트는 7월 41%(620대)의 뛰어난 성장률을 기록하며 업계 선두 자리를 지켰다.
역시 중형의 레인저도 1,028대를 팔며 전월 대비 13% 증가하여 픽업 부문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레인저는 올해 5,492대를 팔면서 베트남 시장의 6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동종 차량들 중 절대 강자의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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