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Dynamite’, 美 빌보드 ‘팝송’ 라디오 차트 30위 진입…‘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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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8-26 07:06  

방탄소년단 ‘Dynamite’, 美 빌보드 ‘팝송’ 라디오 차트 30위 진입…‘역대 최고’




그룹 방탄소년단의 디지털 싱글 `Dynamite`가 美 빌보드 `팝송` 라디오 차트에 역대 최고 순위로 진입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 29일 자)에 따르면 지난 21일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Dynamite`는 발매일을 포함해 단 3일간의 미국 라디오 방송 횟수로 `팝송` 라디오 차트에서 30위를 기록했다.

`팝송` 라디오 차트는 빌보드가 닐슨 뮤직/MRC 데이터를 인용해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라디오 방송 횟수를 집계해 발표하는 것으로, 29일 자 차트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기록을 기준으로 한다. `Dynamite`는 21일 첫 공개 이후 23일까지 사흘간의 방송 횟수만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차트에 진입했다. 지난해 4월 발매된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가 발매 첫 주에 35위로 진입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인 스포티파이 차트에서도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Dynamite`는 공개 당일인 8월 21일 자 차트에서 `글로벌 톱 50` 1위로 진입한 뒤, 22일부터 24일 자까지 2위에 이름을 올리며 4일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이 차트에서 정상에 오른 첫 한국 가수로, 새로운 역사를 썼다.

기존 앨범들의 약진도 두드러졌다. 지난 2월 21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은 `빌보드 200` 차트에서 75위에 자리해 26주 연속 상위권을 지키는 저력을 보였다. 이 앨범은 `월드 앨범` 차트 3위, `인디펜던트 앨범` 차트 11위,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0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 8위 등 다수의 차트에서 상위권을 휩쓸었다.

2018년 8월 발매된 LOVE YOURSELF 結 `Answer` 역시 `빌보드 200` 차트에서 157위를 기록했으며, `월드 앨범` 차트 5위, `인디펜던트 앨범` 차트 23위, `톱 앨범 세일즈` 차트 57위, `카탈로그 앨범` 차트 48위에 랭크됐다.

또한 지난달 15일 발매된 일본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 ~ THE JOURNEY ~`는 `빌보드 200` 차트 91위, `월드 앨범` 차트 4위, `톱 앨범 세일즈` 차트 3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 3위, `테이스트메이커 앨범` 차트 24위, `저먼 앨범즈` 차트 9위를 차지했다.

이번 신곡으로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오는 31일 오전 9시(한국시간)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2020 MTV Video Music Awards)`에서 `Dynamite`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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