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BLUE PUNCH’로 보여준 기특한 성장세…`성장형 걸그룹`의 표본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9-15 10:40  

로켓펀치, ‘BLUE PUNCH’로 보여준 기특한 성장세…`성장형 걸그룹`의 표본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BLUE PUNCH`를 통해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증명했다.

로켓펀치는 지난달 4일 발매한 미니 3집 `BLUE PUNCH`의 타이틀곡 `JUICY`로 약 6개월 만에 컴백, 약 한 달 동안 `켓치`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로켓펀치만의 강렬하고 밝은 에너지는 물론이고, 빛나는 비주얼과 완벽한 가창력·퍼포먼스·무대 매너를 통해 `실력파 아이돌`임을 증명했다. 또한 특유의 청량하고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성장하는 걸그룹의 표본이 됐다.

로켓펀치의 컴백은 전 세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발매 직후 음원 사이트 벅스에서 `BLUE PUNCH`의 전곡이 차트인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그 외 국내 다수 음원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 `JUICY`는 영국, 일본 아이튠즈 탑 KPOP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고, 말레이시아, 터키, 미국, 인도네시아 등 TOP5 안에 포함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일본과 대만 방송에도 출연했다. 지난 8월 14일에는 K팝을 조명하는 일본 MUSIC ON! TV `韓ON! BOX!!`에, 28일에는 대만 MTV `我愛偶像(Idols of Asia)`에서 전 세계에 자신들의 매력을 발산했다. 또 카카오 뮤직플랫폼 멜론의 오리지널 오디오 콘텐츠 `스테이션`에서 `8월의 루키`로 선정하며 국내외 가요계가 주목하는 신인인 이유를 직접 보여줬다.

팬들과의 소통에도 시간을 아끼지 않았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팬들과 얼굴을 마주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에서 로켓펀치는 `언택트` 영상 통화 팬 사인회를 19회나 개최하며, 최대한 많은 켓치들과 만나기 위해 노력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로켓펀치의 미니 3집 활동은 활동 중 로켓펀치 데뷔 1주년이 겹쳐 있었기에 더욱 특별했다"면서 "팬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로켓펀치는 한뼘 더 성장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켓치와 함께 성장하는 로켓펀치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