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집’ 이달의소녀 “많은 멤버 수, 힘들고 지칠 때 기댈 수 있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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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1-23 10:20  

‘아이돌집’ 이달의소녀 “많은 멤버 수, 힘들고 지칠 때 기댈 수 있어 좋아”




‘아이돌집’ 이달의 소녀가 많은 멤버 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진행된 SBS MTV ‘아이돌집’ 촬영 중 ‘진실의 토크 박스’ 코너에서 이달의 소녀는 “멤버가 많아서 좋은 점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달의 소녀는 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 등 총 12명으로 구성돼 많은 멤버 수를 자랑한다.

이달의 소녀는 멤버 수가 많아 좋은 점에 대해 “청소”라고 입을 모았다. 김립은 “우리 청소할 때 좋다. 지금도 여기에 놓여 있는 접시 2개씩만 들어도 금방 치울 수 있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모두 “맞다”고 동의 했다. 현진 역시 “우리 얼마전에 분리수거를 했는데 그 많은 것을 한 번에 다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진솔은 “숙소에서 심심할 때 어딜 가도 멤버가 있다는 점이 좋다”고 웃어 보였다. 이브가 “힘들거나 지치거나 할 때 알아주고 위로해주는 사람이 많다”고 이야기 하자 진솔은 “우리가 성격 유형이 다양해서 자기가 기댈 수 있는 멤버들끼리 뭔가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달의 소녀는 자신들의 팬덤 오빛에게 고마운 마음도 전했다. 현진은 “여러분들 저희를 항상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시고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고, 이브는 “오빛 분들을 못 보다 보니 오빛 멘트나 얼굴을 보는 순간 갑자기 눈물이 난다”고, 여진은 “앞으로도 계속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희진은 “오빛 분들에게 과분한 사랑 받고 있는 것을 느낄 때 의문이 든다. ‘우리가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도 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앨범을 준비할 때마다 걱정이 많은데 막상 또 나오면 그 걱정을 내려 놓게 해주는 분들이 오빛 같다. 마음의 지지대 같은 느낌이다 항상 사랑한다”고 털어놨다.

‘아이돌집’은 잠시 자리를 비워야 하는 아이돌의 매니저들을 위해 아이돌 임시 보호소를 자처한 신개념 아이돌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이달의 소녀가 출연하는 방송은 23일 오후 6시 SBS MTV에서 공개되며 모바일로는 LG유플러스 아이돌라이브 앱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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