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젠바이오가 코스닥 상장 첫 날 강세다. 10일 오전9시10분 현재 엔젠바이오는 시초가(2만8천원) 대비 10.89%(3,050원) 오른 3만1,0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공모가 1만4천원 대비 1만7,050원 오른 수준이다. 2015년 KT와 젠큐릭스의 합작법인(JV)으로 설립된 엔젠바이오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에 기반한 유전자 진단 전문 기업이다. NGS 기술은 유전체를 조각내 각 조각의 염기서열을 데이터로 변환하는 기술을 말한다.
엔젠바이오가 코스닥 상장 첫 날 강세다. 10일 오전9시10분 현재 엔젠바이오는 시초가(2만8천원) 대비 10.89%(3,050원) 오른 3만1,0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공모가 1만4천원 대비 1만7,050원 오른 수준이다. 2015년 KT와 젠큐릭스의 합작법인(JV)으로 설립된 엔젠바이오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에 기반한 유전자 진단 전문 기업이다. NGS 기술은 유전체를 조각내 각 조각의 염기서열을 데이터로 변환하는 기술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