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의약품청(EMA)이 6일(현지시간)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조건부 판매 승인을 권고했다.
이후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가 최종적으로 공식 승인 결정을 내리게 되며 승인이 이뤄지면 각 회원국은 접종을 시작할 수 있다.
모더나 백신은 EU 내에서 사용 가능한 두번째 코로나19 백신이 되게 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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