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캣츠’ 40주년 내한 앙코르 공연, 22일 개막 앞두고 21일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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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1-14 08:50  

뮤지컬 ‘캣츠’ 40주년 내한 앙코르 공연, 22일 개막 앞두고 21일 티켓 오픈




뮤지컬 <캣츠> 40주년 내한 앙코르 공연이 1월 22일 개막을 앞두고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에 티켓을 오픈한다. 설 연휴를 포함해 아직 오픈 되지 않았던 약 2주간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역대급 <캣츠>’라는 찬사를 받은 40주년 프로덕션을 서울에서 볼 수 있는 한정된 기회로 원하는 좌석을 예매하기 위해서는 서둘러야 한다.

2월 11일부터 21일까지 11일간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으며 조기예매 최대 30%, 설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의 공연을 예매 시 최대 3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터파크, 예스24, 멜론티켓, 옥션티켓, 하나티켓, 티켓 11번가, 세종문화회관, 페이북, 티몬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 및 각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페라의 유령>과 함께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대표적인 명작으로 손꼽히는 <캣츠>는 30개국, 300개 도시, 8000만 명의 사랑을 받은 Big4 작품이다. 올해 초연 40주년을 기념한 공연이자 전 세계에서 공연되고 있는 유일한 투어 공연이라는 뮤지컬 사적으로도 남다른 의미가 있는 프로덕션이다. 특히 팬데믹 시대와 맞물려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든 세계적인 디바 조아나 암필의 ‘메모리’를 다시 한번 들을 수 있는 한정된 기회다.

<캣츠>는 세계적인 대문호 T.S.엘리엇의 시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빚어진 무대 예술, 역동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안무, 불후의 명곡 ‘메모리’를 비롯한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아름다운 음악으로 ‘인간이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뮤지컬’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올리비에상, 토니상, 드라마데스크상, 그래미상 등 저 세계 유수의 상을 석권했으며 각양각색의 젤리클 고양이의 삶을 통해 전해지는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는 지금도 변함없는 감동을 선사한다. 전 세계에서 활약한 월드클래스 배우들의 열연으로 “최고의 <캣츠>”라는 찬사를 받으며 40주년 공연의 감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연장의 정기적인 소독 및 방역 지침에 따른 철저한 방역 속에서 공연되며, 좌석 거리두기, 공연장 및 객석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문진표 작성, 입장 시 체온 모니터링 등의 예방 수칙을 이행한다. <캣츠> 40주년 내한공연은 1월 17일까지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앙코르 공연은 2021년 1월 2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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