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지 않을 때까지 여기에 서 있을게” HYNN(박혜원), 정승환이 작사한 ‘그대 없이 그대와’ 리릭 이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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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1-18 13:50  

“그립지 않을 때까지 여기에 서 있을게” HYNN(박혜원), 정승환이 작사한 ‘그대 없이 그대와’ 리릭 이미지 공개




가수 HYNN(박혜원)이 애틋한 겨울 감성의 가사로 돌아온다.

18일 HYNN(박혜원)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새 싱글 ‘그대 없이 그대와’ 리릭 이미지가 공개됐다.

오는 21일 발매되는 HYNN(박혜원)의 ‘그대 없이 그대와’는 정승환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노래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번 리릭 이미지를 통해 “하얀 눈 속에 흩날리던 우리 사라질 때까지 그립지 않을 때까지 여기에 서 있을게”, “걸음이 느린 난 한참을 멀리 그대 없이 그대와 걸었죠” 등 애틋하고 아련한 신곡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가사 일부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정승환이 직접 쓴 담백하면서도 애틋한 노랫말은 추운 겨울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쓸쓸한 이별의 정서를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HYNN(박혜원)의 탁월한 보컬이 더해지면서 절절한 ‘겨울 연가’가 탄생했다.

컴백에 앞서 새로운 프로필, 티저 이미지 등을 공개하며 ‘발라드 여신의 귀환’을 알린 HYNN(박혜원)은 추후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대 없이 그대와’는 순식간에 우리를 겨울 한복판으로 데려가는 웅장한 스트링 사운드의 인트로에 이어 감성적인 멜로디가 이별의 슬픔을 격정적으로 그린 발라드 곡이다. 정승환이 처음으로 안테나 소속 외 뮤지션의 가사 작업에 참여해 더욱 큰 의미가 있으며,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 등 HYNN(박혜원)의 히트곡들을 작업했던 K.imazine가 작곡해 수려하고 감성적인 멜로디가 완성됐다.

한편 HYNN(박혜원)은 지난 해 미니앨범 ‘아무렇지 않게, 안녕’을 비롯해 박근태 프로젝트 ‘한 번만 내 마음대로 하자’, ‘구미호뎐’ OST ‘그대가 꽃이 아니면’ 등을 발매하고 ‘복면가왕’ 사상 최연소 가왕에 등극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두며 ‘톱 솔로 여가수’로 성장했다.

HYNN(박혜원)의 새 싱글 ‘그대 없이 그대와’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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