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박미선과 따로 산다…관계 좋아져" 고백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1-19 19:22  

이봉원 "박미선과 따로 산다…관계 좋아져" 고백



짬봉집 사장님으로 변신한 개그맨 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에게 명품 지갑을 선물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공개한다.

오는 20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나홀로족의 지루함을 순삭할 시간 사냥꾼 4인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과 함께하는 `다 홀로 집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이봉원은 지난 2019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짬뽕의 고수`에게 맛 수련을 받았다고 고백했었다. 1여 년 만에 재등장한 그는 "짬뽕집이 힘들었던 시기를 넘겼다"고 근황을 밝힌다. 특히 짬뽕집이 자리를 잡으면서 "다른 걸 해보자"는 마음이 들었다며 구상 중인 새 사업 아이템을 공개한다고.

그는 천안에서 짬뽕집을 운영하며 홀로 생활 중이라고 밝히며, 아내와 떨어져 생활하며 관계도 좋아졌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오랜만에 박미선에게 명품 지갑을 선물한 이유를 들려줘 현장 모두를 흐뭇하게 한 이봉원은 "바꾸지도 못하고 귀해 보이잖아"라며 아내를 100% 만족하게 만드는 선물 선정 기준 2가지 꿀 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여에스더는 이봉원의 유쾌하고, 아내를 무심하게 챙기는 모습을 엿본 뒤, 박미선이 이봉원에게 푹 빠진 이유를 알겠다고 깜짝 고백한다. 녹화 내내 이봉원의 투명 가림막을 똑똑 두드리고, 끼어들기 만렙 신공을 선보이며 케미를 뽐내 웃음을 유발한다.

`라디오스타`는 20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