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의 마녀들 정선아X손승연, 20일 네이버 NOW. 라비 ‘퀘스천마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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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1-20 13:40  

‘위키드’의 마녀들 정선아X손승연, 20일 네이버 NOW. 라비 ‘퀘스천마크’ 출연




뮤지컬 <위키드>의 마녀와 관객들이 만난다.

20일 오후 7시 가수 라비가 호스트로 진행하는 네이버 NOW.(이하 네이버 나우) ‘퀘스천마크’에 <위키드>의 정선아, 손승연 배우가 출연한다.

‘퀘스천마크’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정선아와 손승연은 5년 만의 공연을 앞두고 있는 <위키드>의 주역을 맡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주인공. <위키드> 한국 초연부터 전 시즌에 출연하며 한국 최다 글린다의 기록을 세운 정선아 배우와 오디션에서 ‘외모와 목소리가 브로드웨이 초연 엘파바인 이디나 멘젤을 떠올리게 한다’라는 극찬과 함께 새로운 엘파바로 캐스팅된 손승연 배우는 ‘퀘스천마크’로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

두 배우는 단 한 번의 암전도 없는 무대전환, 거대한 무대 메커니즘으로 어렵기로 소문난 <위키드> 연습 에피소드부터 오디션 비하인드 스토리 등 풍성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2월 16일 개막 전 두 배우의 작품 속 넘버 라이브를 첫 공개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감을 높여준다. 19일 첫 티켓 오픈 직후 솔드 아웃되며 관객들의 오랜 기다림을 입증한 <위키드>는 2021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다시 한번 한국을 뒤덮을 초록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2003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18년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금세기 유일의 블록버스터 뮤지컬로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은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 2003년 초연 이래 공연된 모든 도시의 흥행 기록을 새롭게 갈아치우고 있으며 전 세계 16개국 100여 개 도시에서 6000만 명에 가까운 관객이 관람했다. 브로드웨이 매출 10억 달러를 돌파한 단 세 작품 중 금세기 초연작으로는 <위키드>가 유일하다. 단 한 번의 암전도 없는 54번의 매끄러운 장면전환, 12.4m의 거대한 타임 드래곤, 날아다니는 원숭이, 350여 벌의 아름다운 의상 등의 화려한 무대와 ‘Defying Gravity’, ‘Popular’ 등 트리플 플래티넘을 기록한 수려한 음악으로 “연대 최고의 뮤지컬”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문화적 현상”(버라이어티) 등 평단의 찬사를 받았으며 토니상, 드라마 데스크상, 그래미상 등 전 세계 100여 개의 메이저 상을 수상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옥주현, 정선아, 크리에이터들의 만장일치의 찬사로 탄생한 새로운 마녀 손승연, 나하나는 물론 높은 싱크로율로 로맨틱한 히어로 피에로를 분할 서경수, 진태화가 출연한다. 국민 뮤지컬 배우 남경주를 비롯해 베테랑 배우 이상준, 이소유, 김지선, 실력파 배우 이우승, 전민지, 임규형과 한국 전 시즌에 출연한 ‘위키드 스페셜리스트’ 배우들과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이 더해줄 에너지로 기대감을 높여준다.

<위키드>는 2021년 2월 16일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개막, 서울에 이어 5월 드림씨어터에서 역사적인 부산 초연이 예정되어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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