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배달앱 잇따른 부진속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순항 중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3-03 09:00  

공공배달앱 잇따른 부진속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순항 중



공공배달앱이 출발 초기와 달리 부진에 빠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순항 중이다.

지난 12월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은 현재 가입자 수 17만 명과 월별 거래액 12월 약 30억 원, 1월 약 23억 원, 2월 약 35억 원으로 가입자수, 거래액 모두 증가하며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다고 전했다.

오는 3일부터는 이천, 양평 지역으로 서비스가 확대되고 이르면 오는 3월 김포시, 4월 수원시 등 주요 지자체로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여서 더욱 많은 거래와 회원 가입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

배달특급 운영사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시범지역 외 추가 서비스가 예정된 곳에서 가맹점 신청이 빗발치면서 서비스시작을 위한 준비에 더욱 박차 가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배달특급은 서비스 지역 확대에 따라 소비자 할인 이벤트, 이천·양평 오픈 이벤트(100원딜, 지역 가맹점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공공배달앱이라는 성격에 맞게 소상공인·소비자 모두 상생을 추구하면서 시장에 안착하고 있어 배달특급의 앞으로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