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후속곡 'Bad Habits' 콘셉트 포토 공개…압도적 ‘9人 9色’ 블랙 카리스마

입력 2021-03-05 14:40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블랙 카리스마와 함께 `Bad Habits` 활동을 예고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크래비티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CRAVITY SEASON 3 HIDEOUT: BE OUR VOICE (크래비티 시즌3. 하이드아웃: 비 아워 보이스)`의 수록곡이자 후속곡 `Bad Habits (배드 해비츠)`의 콘셉트 포토 10종을 공개했다.

단체 사진 속 크래비티 아홉 멤버는 은장 체인이 인상적인 검은색 재킷을 맞춰 입고 균형감 있는 대형과 구도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무엇보다 크래비티 멤버 전원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Bad Habits`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개인컷에서도 크래비티는 거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멤버별로 개성이 돋보이는 은장 체인과 배지, 목걸이, 클립, 모자 등 반짝이는 액세서리가 크래비티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만났을 때 어떤 비주얼적인 쾌감을 선사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무엇보다 크래비티의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My Turn (마이 턴)`을 잇는 `Bad Habits` 활동에서 또 한 번 `리즈`를 갱신할 전망이다.

`Bad Habits`는 지난 1월 발매된 크래비티의 세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어반 장르에 언더그라운드 트랩 비트를 더했고, 중독성 있는 메인 찹 리드 소스와 헤비하고 딥한 베이스 사운드가 주를 이룬다. 멜로디컬한 라인들과 속삭이는 포인트로 발매 당시부터 리스너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우주소녀 엑시가 쓴 가사는 부정적인 세상에서 무너지지 않고 우리만의 방식을 더 뚜렷하게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크래비티의 블랙 카리스마가 이 같은 서사를 어떻게 풀어낼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크래비티는 지난해 4월 정식 데뷔 후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쓴 차세대 K-POP 대표 주자다. 올해도 연초부터 에너제틱하고 그루비한 매력의 `My Turn` 활동으로 국내외 팬심 저격에 성공했으며, 최근에는 미국 FOX5 채널의 유명 토크쇼 `Good Day New York (굿데이 뉴욕)` 화상 인터뷰로 글로벌 눈도장도 찍었다.

크래비티는 오는 11일부터 후속곡 `Bad Habits` 활동을 시작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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