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마시스가 셀트리온과 공동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가 미국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 승인 획득 소식에 급등세다. 19일 오전9시11분 휴마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50원(24.48%) 오른 1만5천원에 거래 중이다. 휴마시스는 19일 셀트리온과 공동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개발한 해당 제품명은 Celltrion DiaTrustTM COVID-19 Rapid Test로, 현지 기준 16일 전문가용으로 승인받았다.
2021-04-19 09:17 수정
[특징주] 휴마시스, 코로나 진단키트 FDA 긴급사용 승인 소식에 ‘급등’
휴마시스가 셀트리온과 공동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가 미국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 승인 획득 소식에 급등세다. 19일 오전9시11분 휴마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50원(24.48%) 오른 1만5천원에 거래 중이다. 휴마시스는 19일 셀트리온과 공동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개발한 해당 제품명은 Celltrion DiaTrustTM COVID-19 Rapid Test로, 현지 기준 16일 전문가용으로 승인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