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 최신 설계 평면 갖춰

입력 2021-04-21 14:38  

지난 20일 1순위 청약 접수에서 검단신도시 역대 최다 청약자수를 기록한 금성백조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가 최신 설계 평면을 내세우며 분양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는 지난 2019년 금성백조가 같은 검단신도시에서 최고 13대 1의 경쟁률로 분양을 마친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에 이은 두번째 단지다. 이번 분양에도 최고 41.94대 1, 평균 24.83대 1로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쳤다.

먼저, 해당 단지는 부동산 시장에서 선호도 높은 4~5BAY 구조가 적용된다. 4~5BAY 구조는 채광과 통풍에 용이해 주거 쾌적성이 높아 최근 특화 설계를 선보이는 아파트에서 찾아볼 수 있는 구조다. 또한 남향 위주 배치를 통해 우수한 일조권을 확보해 겨울철 난방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지역 내에서 희소성 있는 중대형 평면으로 공급되는 것도 수요자들의 이목을 끈다. 검단신도시는 그동안 대부분 중소형 평면 위주로 공급됐다. 하지만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는 전용면적 84~102㎡의 중대형 평면으로 위주로 구성돼 있다. 중대형 평면은 공간 활용성이 우수해 취미·운동 공간 등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공간을 구성할 수 있고, 소형 아파트와 비교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

또한 알파룸을 적용한 설계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비대면 활성화로 자녀들의 온라인 수업을 위한 공부방이나 재택근무를 위한 홈오피스 등의 공간에 대한 필요성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입주민들은 이 공간을 서재·놀이방·영화 감상 공간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안방에는 대형 드레스룸이 들어서 넓은 수납공간을 제공해 부피가 큰 짐과 다량의 의상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다.

여기에 일부 타입은 3면 발코니 구조를 도입해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했고, 주방 팬트리·카운터형 세면대 등 다양한 수납 특화 평면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저층 가구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돋보인다.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의 1층 가구는 약 1m 높게 설계해 1층이지만 우수한 프라이버시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가구에는 2.4m의 높은 천장고로 개방감도 확보했다.

이외에도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조성되며, 주차공간도 1.44대 가량으로 넉넉하게 확보했다.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해 주출입구 뿐만 아니라 부출입구에도 드롭오프존과 맘스스테이션을 설치할 예정이다. 단지 내 어린이집, 에듀센터(작은 도서관), 어린이놀이터 등 어린이를 위한 특화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검단신도시 AB3-2블록에 선보이는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76~102㎡, 총 1,17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76㎡ 214가구, ▲84㎡A 510가구, ▲84㎡B 75가구, ▲102㎡A 224가구, ▲102㎡B 149가구 등이다.

단지 인근에는 선황댕이산, 계양산, 경인 아라뱃길 수변공원 등이 있으며, 단지는 조경면적 법정기준치인 15% 대비 30% 이상 높은 조경률(45.22%, 약 2만9,813㎡)로 조성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또 반경 500m 이내에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들어설 예정이다. 각 학교는 단지 입주 이전에 개교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유치원 및 인천영어마을도 가깝다. 당첨자 발표일은 27일(화)이며, 정당 계약은 5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5일간 진행한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인천 서구 원당동 329번지 일원에 위치했다. 모델하우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이버로만 운영한다.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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