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컴백과 동시에 외신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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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4-22 15:30  

피원하모니, 컴백과 동시에 외신도 관심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가 컴백과 동시에 외신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의 뷰티 매거진 얼루어와 10대를 타깃으로 한 유명 매거진 세븐틴은 피원하모니의 신곡 ‘겁나니 (Scared)’ 컴백에 맞춰 각각 K팝 신에 등장한 기대주로 피원하모니를 소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얼루어는 새롭게 떠오르는 4세대 K팝 아이돌로서의 뷰티 루틴과 신곡 ‘겁나니 (Scraed)’ 속 스타일링을 관심있게 다뤘다. 기호는 새 앨범의 스타일링에 대해 “신곡 ’겁나니 (Scared)’는 강렬하고 폭발적인 음악이기 때문에 헤어와 메이크업에서도 그런 부분을 표현하려고 했다”라고 전했고, 종섭은 “테오의 독특한 연핑크 헤어, 인탁의 날렵한 흑빛과 기호의 네이비 블루 헤어스타일 등 눈에 띄는 색다른 헤어 컬러가 서로 균형을 이루면서 우리의 가사와 멜로디에 담긴 감정을 표현한다”라며 자신들의 메시지와 비주얼 콘셉트 사이의 연결고리를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세븐틴은 K팝 팬들이 궁금해 할 피원하모니의 일상을 다루기도 했다. K팝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으로 꼽힌 인탁은 “좋아하는 선배님이 있으면 의상 종류마다, 방송사마다 다 찾아본다”며 “표정을 어떻게 하는지, 동작은 어떻게 다른지 연구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무대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피원하모니는 지난 20일 새 앨범 ‘DISHARMONY : BREAK OUT’으로 컴백했다. 타이틀 곡 ‘겁나니 (Scared)’를 통해 이들은 불평등한 틀에서 벗어나기를 포기한 이들에게 ‘자신을 믿고, 겁내지 말고, 목소리를 내자’고 말하는 등 긍정적인 용기를 전한다.

특히 피원하모니는 공을 주고받으며 미식축구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타이틀 곡의 메시지를 강력한 스토리텔링의 안무로 꾸며냈다. 음악?콘셉트?퍼포먼스 등 다방면의 매력이 더해져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스테이지 히어로’에서 ‘스테이지 브레이커’로 진화한 피원하모니의 무대를 완성할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 선주문량이 지난 앨범 대비 4.7배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미니 2집 ‘DISHARMONY : BREAK OUT’을 발표한 피원하모니는 오는 23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시작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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